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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차, 코펜하겐
    여행/북유럽 2019. 4. 1. 23:45

     

    덴마크 코펜하겐!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그만큼 실망도 많이했다.

    아마 자유여행이 아닌 탓이 큰 것 같다.

    여유롭게 다녔으면 너무나 좋았겠지만...

     

    매번 설명을 듣긴 들었는데, 기억에 남는건 별로 없으니 스팟별로 간단하게 사진만 남기는걸로.

    아무래도 찍고찍고 다니다보니 감흥이 없던곳은 사진으로조차 기억이 그닥 나지 않는구나

     

    크리스티안보르 궁전

     

    뉘하운

    음, 그래 제일 유명한곳같은데..

     

     

    아말리하벤

    넓은 광장뒤에 바다가 보이는 곳

     

     

     

     

    게피온분수

     

     

    인어공주상

    어..... 그래... 유명한가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은사람들이 독사진을 찍기위해 달려든다;;

     

     

     

    로젠보르크 성

     

     

     

     

    성안에 있는 보물들이 진짜 중요한 보물이고,

    여왕이 실제로 착용하는 보물이라고 하는데,,,, 넵,글쿤요.

     

    DFDS

     

    방문열기/밥먹기/면세점 쇼핑시 필요함

     

     

     

    사실, 처음으로 이렇게 큰 배를 타게 되어서 기대를 많이 했다.

    그래도 나름 신선하고 재미난 경험이였고,

    기회가 된다면 긴 여정중에 한 번정도는 넣어도 훌륭한 일정이 될 것 같다.

     

    단체손님이 많다. 정말 많다.

    때문에, 내가 원하는걸 바로바로 하는건 어려울 수 있다.

    면세점 쇼핑품목은 다양하지만 수량들이 넉넉하지 않다.

    원하는 사이즈, 색상이 보이면 약간의 고민후에 바로 사는걸 추천한다.

     

     

    음식은 상당-히 별로였다.

    여행전에 읽었던 블로그에선 DFDS 음식이 괜찮다는 글이 많았는데,

    예상을 뒤엎고, 대부분의 음식이 많이 짜고 비렸다.

     

     

    일몰시간이 상당히 늦었지만

    그래도 한번 배위에서 일몰을 보겠다고 기다려서 일몰을 보고, 객실로 돌아왔다.

     

    사실 이때까진 잘 몰랐다.

    해가 져도 왜 어두워지지 않지? 라는 생각을 가지며

    두꺼운 커텐을 치고, 누우니 꿀렁거리는 느낌을 자장가삼아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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